토욜 감기몸살이라 산행을 쉬려 했지만, 사전약속때문에 강원 모처로 향한다. 운해에 둘러쌓인 봉우리
쓰러진 참나무에 참부채버섯(식용으로 물기가 많고 벌레가 많아...)이 붙어있다! 표고버섯이면 좋으련만........
참부채버섯뒷면, 이와 비슷한 독버섯인 화경버섯(옜날 궁중에서 사약의 원료로...)이 있다.~
오늘목표는 전에 봐두었던 헛개나무군락지 열매를 보러왔는데! 찾지를 못하고 너덜지대에 병꽃상황이 보인다.~
좀 오래된버섯도 보이고,
병꽃상황은 주로 1000미터 이상 너덜지대 8부이상부근에서 만날 수 있다.~
이제 한참자라고 있는 버섯도 보인다.
병꽃상황은 처음에는 접골상황이라 불리었는데! 병꽃나무와,절골목은 같은 인동과이지만 다른나무이다.